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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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사진공모전 댓글 0건 조회 230회 작성일 20-12-15 14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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● 제목 : 일상의 소중함을 느끼며

● 부제목 : 

● 출품인 : 박희숙


좀처럼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기 힘들어 지는 요즘...

사진을 보며 지난 추억을 되셔겨보며 다시 올 자유로운 일상을 희망해봅니다.


1. 아무 걱정없이 바닷가 물놀이, 모래놀이를 즐기던 시절

    파란 하늘이 화창한 여름날 무창포 해수욕장에서 자유로이 거닐던 이쁜 딸, 천천히 자라주렴...

    순간포착으로 너무 이쁜 사진을 얻은 날...^^


2. 보령에서 안가본 사람 없는 성주 개화공원

    거울 속 아이는 액자 속 주인공같다.

    거울은 단순히 얼굴을 보는 것만이 아닌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 주었다.

    예쁜 아이가 바라보고 있다.^^


3. 바닷가 갯벌에서 게를 잡고 노는 아이...

    주교로 넘어가는 방조제 뒤로 무엇이 있을까 매번 궁금해하며 넘어가본 갯벌

    그곳에는 게를 많았다.

    아빠가 잡아 준 게를 잡을까 말까? 살짝 무서운 아이는 게를 잡아 본 후 막 잡았다는...

    그리곤 다시 바다의 품으로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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